이번 2025학년도 제58호 교지의 주제는 ‘나침반을 든 항해’입니다.대학 생활과 간호사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 학우 여러분의 여정을 항해에 빗대어, 이번 교지가 학우분들께 올바른 방향을 잃지 않게 해주는 나침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신입생 분들을 위한 학교 관련 정보들을 비롯해 사회 이슈, 실습/진로 관련 인터뷰 등 다양한 기사가 실려있으니 학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가 보는 길
젊은이여 그 길은 너의 것이다
사계절의 시작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작
FLORIOGRAPHY꽃을 받은 어느날
화풍난양화창한 바람과 따스한 햇별, 따뜻한 봄 날씨
백의 교지편집위원회 부원이 경험한 문화활동을 글로 기록하고 학우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1. 참교육
현재 많은 주목을 끌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심각한 문제를 가상의 국가기관이 직접 해결한다는 설정의 넷플릭스 액션 드..
즐거운 여름방학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7월 초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추천하고 싶은 장소가 많으니 꼭!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첫 번째 장소는 '색달해변'입니다.
이 장소에서 가장 유명한 포토스팟은 바로 빨간색 말인데요. 저는 사람이 너무 많은 관계로 흰색 말만..
종강한 지 벌써 4주가 지났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시간적으로 여유로운 지금, 개인적으로 재밌게 감상했던 영화 몇 편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비긴 어게인
싱어송 라이터 '그레타'와 실패한 음반 제작사 '댄'이 만나, 길거리 버스킹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도전을 ..
백의를 간직하다